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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gent Enterprise 에필로그. 경험경제시대!

많은 기업이 업무프로세스 자동화, 디지털 혁신을 통해 운영 최적화를 달성하며 지능형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경험 관리를 실시간 반영하는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시작 단계입니다. 기업은 경험관리 자동화를 확대해 경험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최적 활용해 비즈니스에 실제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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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 정재승교수와 소프트웨어 기업 SAP의 만남

뇌 과학자로 유명한 KAIST의 정재승 교수가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을 찾았습니다. 정교수는 "앞으로 10년 동안 벌어질 가장 큰 변화의 핵심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이제까지 할 수 없었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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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gent Enterprise 5. 디지털 플랫폼, 지능형 기업의 중심에 서다

기업이 클라우드를 통해 목표하는 바가 표준화된 테크놀로지에 있다면 일반적인 디지털 플랫폼도 좋은 답이 될 수 있지만, 5G를 통해 사물인터넷이 활성화 되는 시대를 맞아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과 신뢰할 수 있는 거버넌스까지 고려한다면 비즈니스 플랫폼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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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산업을 위한 지능형 ERP

집안에서 주로 지내는 어린 딸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사기로 마음 먹은 우리의 주인공 하나. 매장 직원은 하나씨가 원하는 공기청정기를 고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거래를 끝냅니다. 지능형 ERP가 있다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집니다. 소비자를 이해하고 숨은 니즈까지 파악해 맞춤 추천하는 세상.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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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gent Enterprise 4. 금융산업, 혁신의 중심에 디지털 플랫폼을 두다

페이팔(Paypal), 크레디테크(Kreditech) 등 앞선 핀테크 업체들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은 올 해 큰 전환점을 맞고 있는 국내 금융 산업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제는 전문 디지털 플랫폼 업체와 기술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의 방향키를 잡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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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과연 채용전문가를 대체할까?

효율화와 프로세스 최적화를 제고하는 혁신이야말로 지속적인 디지털 변혁과 채용관리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있어 필수 요소입니다. AI는 채용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업은 AI가 채용전문가인 사람을 대체한다고 보면 안됩니다. 채용전문가가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돕는 도구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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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농업, 먹거리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

디지털 기술과 수경재배와 분무식재배를 활용해 땅의 한계를 초월한 수직농업. 소비자가 밀집한 도시 근처나 도심지 안의 창고 건물, 남아 도는 사무실 공간 등을 활용하며 로컬푸드 운동의 새 장을 열고 있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를 바로 얻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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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I: 인공지능 시대, 정보보호와 활용을 동시에

ODI(오픈 데이터 이니셔티브)는 기업 고객이 찾고 있던 바로 그 대안이며, (마이크로소프트, SAP, 어도비 등) 참여하는 기업들에 있어 참으로 뛰어난 한 수다. 패트릭 무어헤드 Moor Insights & Strategy 창업자 겸 대표 정보보호와 활용: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유럽연합의 GDPR을 필두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규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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