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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탈리아 서점, 코로나19에 맞서 내리사랑

오프라인 서점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에서 독일 대형 서점 탈리아의 선택이 인상적입니다. 탈리아의 400개 체인점뿐 아니라 경쟁 관계에 있는 독일 내 모든 영세 자영 서점까지 포함해 누구나 집에서 우리 동네 서점 쇼핑을 하도록 숍더하임(Shopdaheim) 플랫폼을 오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