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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부활, 디지털 서비스로 혁신하라

두산중공업의 4차 산업혁명 사례는 제조업의 부활을 꿈꾸는 한국 제조업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미래는 디지털 서비스 혁신에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한 우리 기업들도 경험 있는 파트너와 함께 디지털 서비스로 혁신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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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농업, 먹거리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

디지털 기술과 수경재배와 분무식재배를 활용해 땅의 한계를 초월한 수직농업. 소비자가 밀집한 도시 근처나 도심지 안의 창고 건물, 남아 도는 사무실 공간 등을 활용하며 로컬푸드 운동의 새 장을 열고 있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를 바로 얻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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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망, 디지털 의사결정 시대의 지능형 기업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G20 경제선진국들과 APEC 정상들은 디지털 경제를 2019년의 주요 화두로 선정했습니다. 모든 사물과 사람, 프로세스가 디지털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능형 기업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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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챈 –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팩토리

지난 주 열린 디지털 제조 혁신 세미나에서 가장 호평 받은 매트 챈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초연결시대인 인더스트리 4.0 시대에는 스마트 팩토리 역시 공장 차원의 자동화만으로는 원하는 성과를 얻기 힘들고 경영진과 고객, 협력업체 등과 연결, 소통, 협업할 때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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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에필로그. 디지털 혁신,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

글로벌 선두를 달리고 있는 LED 산업을 넘어 스마트 홈, 스마트 매장,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조명 서비스 (LaaS : Light as a Service),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스마트 시티까지 전구 판매만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 Signify(구, 필립스 조명)와 SAP의 공동혁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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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시리즈 006. 시세이도, 뷰티 혁신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다

말린 장미 꽃잎, 시럽빼고 테이크아웃, 포근포근 캐시미어, 어쩌다 한시…… 이게 다 무슨 용어일까요? 남성분들이라면 더 생소할 이 단어들의 의미는? 그렇습니다. 메이크업 제품들의 컬러 이름입니다.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코덕이라면 한번쯤은 해봤거나 들어봤을 말입니다. ‘코덕’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선 이미 익숙한 용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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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시리즈 004. NTT, 고객의 교통안전을 혁신하다

NTT는 케이후쿠 버스와의 6~8주에 걸친 현장시험 이후 수집된 피드백을 솔루션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이나 서비스로 개발하고,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테스트하는 것이 IoT 기기 디지털화의 핵심입니다. 그러고 나면 다음 혁신 사이클이 바로 시작됩니다. 오늘날에는 이러한 개발과 혁신의 사이클이 갈수록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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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 효과: 비즈니스 활력을 높이는 네 가지 방안

디지털 트윈으로 연결된 세상에서는 폭 넓은 데이터 액세스 덕분에 의사결정은 식은 죽 먹기죠.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습니다. 내부 직원, 외부 파트너, 심지어 고객과 함께 일하기가 갑자기 전혀 수고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정기적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수익을 올릴 새로운 방안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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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의 Intelligent Enterprise 전략은?

1972년 창립 이후 SAP는 고객과 함께 기업이 당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메인프레임 컴퓨팅이 대중화된 시절인데, SAP는 이 때 자재소요량계획(MRP: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제조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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