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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의 코로나19 대응을 돕는 인더스트리 4.0

지난 10년간 여러 혁신 기술로 디지털화를 추진해 온 제조업체들이 이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더스트리 4.0을 필수 요소로 간주합니다. 소비자를 위한 지능형 제품 설게와 제조, 지능형 설비자산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포착, 자동화하는 지능형 공장, 인력의 역량 강화 등 인더스트리 4.0의 네 가지 축으로 코로나19를 벗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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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분야의 AI: 인간지능을 잊지 말아야

B2B는 악수하고 계약을 맺는 시절을 훌쩍 뛰어넘어 변모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관계를 형성하는 인간지능을 유지해야 할 필요를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사람이 그런 연결을 만듭니다. 따라서 사람은 항상 여러분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개발할 때 항상 중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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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기업, 고객 경험 마인드가 필요해

디자인-운영(D2O)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공급망 정보의 흐름을 설계, 관리할 역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정보를 분석할 줄 알고 데이터로 작업하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공급망 성과를 추진하는 전문가들이 바로 경험경제 시대에 가장 요구되는 공급망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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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노가, 디지털 기술과 지능형 기업의 미래

마커스 노가 수석부사장은 지능형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는 기술의 역할을 고객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지능형 기업의 미래 트렌드를 (1)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2) 대화형 인공지능, (3) 빅데이터 활용 등 크게 세 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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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산업을 위한 지능형 ERP

의류와 신발 같은 소비재는 특히 유행에 민감합니다. 사이즈와 컬러, 스타일 등을 고려해 유행을 선도하는 기업이 번영할 수 있죠.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유행으로 자리잡아 가는 바로 그 시점에 유행의 물결을 타는 파도타기 선수 같은 노련함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도구의 지원이 있다면 훨씬 더 수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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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비서, 로봇과 디지털 강소기업

디지털 코어는 강점이 있는 영역에 대한 집중과 세계화를 통한 시장 확대라는 강소기업의 전략을 디지털 강소기업 전략으로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스마트 팩토리를 활용해 대량 맞춤생산을 도모하는 디지털 강소기업으로의 전환. 디지털 코어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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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 정재승교수와 소프트웨어 기업 SAP의 만남

뇌 과학자로 유명한 KAIST의 정재승 교수가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을 찾았습니다. 정교수는 "앞으로 10년 동안 벌어질 가장 큰 변화의 핵심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이제까지 할 수 없었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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