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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부활, 디지털 서비스로 혁신하라

두산중공업의 4차 산업혁명 사례는 제조업의 부활을 꿈꾸는 한국 제조업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미래는 디지털 서비스 혁신에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한 우리 기업들도 경험 있는 파트너와 함께 디지털 서비스로 혁신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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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에필로그. 디지털 혁신,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

글로벌 선두를 달리고 있는 LED 산업을 넘어 스마트 홈, 스마트 매장,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조명 서비스 (LaaS : Light as a Service),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스마트 시티까지 전구 판매만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 Signify(구, 필립스 조명)와 SAP의 공동혁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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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시리즈 004. NTT, 고객의 교통안전을 혁신하다

NTT는 케이후쿠 버스와의 6~8주에 걸친 현장시험 이후 수집된 피드백을 솔루션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이나 서비스로 개발하고,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테스트하는 것이 IoT 기기 디지털화의 핵심입니다. 그러고 나면 다음 혁신 사이클이 바로 시작됩니다. 오늘날에는 이러한 개발과 혁신의 사이클이 갈수록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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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ovation 시리즈 002. 언더아머, 디지털 피트니스 기업으로 혁신하다

“데이터는 언더아머의 새로운 에너지원이다. 이것이 언더아머 변혁의 핵심”이라고 밝힌 케빈 플랭크 회장은 SAP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언더아머가 전통적인 소비재 산업을 넘어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테크놀로지 회사로 탈바꿈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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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 효과: 비즈니스 활력을 높이는 네 가지 방안

디지털 트윈으로 연결된 세상에서는 폭 넓은 데이터 액세스 덕분에 의사결정은 식은 죽 먹기죠.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습니다. 내부 직원, 외부 파트너, 심지어 고객과 함께 일하기가 갑자기 전혀 수고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정기적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수익을 올릴 새로운 방안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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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의 Intelligent Enterprise 전략은?

1972년 창립 이후 SAP는 고객과 함께 기업이 당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메인프레임 컴퓨팅이 대중화된 시절인데, SAP는 이 때 자재소요량계획(MRP: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제조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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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인권 문제 해결하는 블록체인

전기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중요한 부품 원료인 ‘코발트’, 코발트 주 생산국 콩고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콩고의 주요 수출품인 코발트는 현재 내전 중인 정부와 반군에게 중요한 자금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양측이 전쟁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코발트 채취를 하는 과정에서 어린아이들의 노동력까지 착취하며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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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와 세종 이도의 혁신

15세기 르네상스 혁신의 시기를 이끈 서양의 대표 인물이 레오나르도라면 동양에는 그보다 앞서 바로 세종 이도가 있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대왕이라는 칭호를 받은 임금은 얼마나 될까? 대륙으로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과 과학 기술과 언어학, 음악, 농업, 역사 등 다방면에 걸친 지식 발전을 이룬 세종대왕, 이렇게 두 분뿐이다. 그 중에서도 백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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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실현

머신러닝은 구체적인 프로그래밍 작업 없이 대량의 데이터를 활용해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도록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관련성 높은 기업 데이터가 SAP의 시스템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상에 존재합니다. 지난 2016년 3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에서 알파고(AlphaGo) 프로그램이 바둑 고수 이세돌 9단에게 승리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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