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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급망관리, ‘비즈니스 바디’ 건강비결

물리적 제품을 만들어 배송하는 비즈니스는 모두 인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생산운영이 심장이라면 디지털 공급망은 혈관입니다. 계획 기능은 두뇌에 해당하죠. 인체를 닮은 디지털 제조 및 공급망관리, "비즈니스 바디"의 건강 비결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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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우리 고유의 정보기술

억울하게 잡혀와도 그 억울함을 제대로 표현할 줄도 모르고 답답해하는 백성들을 위해 누구나 소리 나는 대로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우리 민족의 말소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이 있었기에 세계에서 가장 낮은 문맹률을 자랑하며 이미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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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디지털 발자국과 프로세스 마이닝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흔적이 남습니다. 디지털 세상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디지털 세상에 남긴 디지털 발자국은 바람 부는 사막에서 금세 지워지는 흔적과는 달리 오래 남습니다. 디지털 발자국을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를 모니터-분석-자동화하는 이야기. 지금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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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기업, 고객 경험 마인드가 필요해

디자인-운영(D2O)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공급망 정보의 흐름을 설계, 관리할 역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정보를 분석할 줄 알고 데이터로 작업하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공급망 성과를 추진하는 전문가들이 바로 경험경제 시대에 가장 요구되는 공급망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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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공대, HR혁신으로 급성장 지속

남미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꼽히며 멕시코의 MIT라 불리는 몬테레이공과대학교. 클라우드 HR 혁신으로 직원뿐 아니라 졸업 후 회사를 창업해 280만 개 일자리를 만든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HR 프로세스 표준화와 투명화를 향한 HR 혁신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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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노가, 디지털 기술과 지능형 기업의 미래

마커스 노가 수석부사장은 지능형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는 기술의 역할을 고객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지능형 기업의 미래 트렌드를 (1)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2) 대화형 인공지능, (3) 빅데이터 활용 등 크게 세 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