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정말 고맙다, 로봇 친구야 – Part 1

소프트웨어와 인프라가 크게 발전하면서 갈수록 더 많은 능력을 갖춘 지능형 머신이 안전하게 기업의 피와 살을 가진 인력 곁에서 긴밀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머신비전, 자연어 이해, 기타 인공지능(AI)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이 주변 세상을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0

AI는 아이다. 인공지능을 대하는 자세

인공지능(AI)이라는 아이도 결국은 균형 잡힌 식단(데이터)과 경험, 칭찬을 통해 강점을 키우는 노력이 있어야 비로소 세상에 도움 되는 멋진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요? 우리는 인공지능을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가득한 아이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0

감정과 모션: 애니메이터가 전하는 스토리텔링의 파워

최신 기술과 테크닉을 적용해 아무리 정교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들어도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에는 부족합니다. 감동을 주고 감정을 연결하려면 뒷받침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 분석도 마찬가지죠.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프레임스토어 VFX의 수석 애니메이터가 전하는 스토리텔링의 파워, 지금 만나보시죠.

0

프로세스 자동화가 늘 개선일 수 없는 이유

프로세스 개선은 고객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는 활동입니다. 많은 기업이 고객 응대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응대의 품질도 개선하기 위해 자동화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자동화가 프로세스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기술 투자에 그치는 대신 성패를 좌우하는 사람을 고려해야 합니다.

0

인공지능시대, 일자리는 어디로 가나?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은 인공지능 때문에 몇몇 일자리가 사라지기는 하겠지만 많은 일자리가 바뀌거나 추가되어 전체적으로는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지능형 기술이 일자리와 조직 문화, 경험을 바꾸는 세상에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RPA, 로봇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봅니다.

0

디지털 공급망관리, ‘비즈니스 바디’ 건강비결

물리적 제품을 만들어 배송하는 비즈니스는 모두 인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생산운영이 심장이라면 디지털 공급망은 혈관입니다. 계획 기능은 두뇌에 해당하죠. 인체를 닮은 디지털 제조 및 공급망관리, "비즈니스 바디"의 건강 비결을 확인하세요.

0

한글은 우리 고유의 정보기술

억울하게 잡혀와도 그 억울함을 제대로 표현할 줄도 모르고 답답해하는 백성들을 위해 누구나 소리 나는 대로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우리 민족의 말소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이 있었기에 세계에서 가장 낮은 문맹률을 자랑하며 이미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