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와 직관의 역할 – Tom Davenport

많은 사람이 지난 몇 년간 분석과 데이터 주도형 조직에서 직관의 역할이 있는지 제게 물어 왔습니다. 항상 직관이 힘을 발휘할 분야가 여전히 충분히 많다고 답을 드렸죠. 예컨대 가설은 여러분이 세상에 대해 보유한 데이터가 무슨 의미인지 밝히는 직관입니다.

B2B 분야의 AI: 인간지능을 잊지 말아야

B2B는 악수하고 계약을 맺는 시절을 훌쩍 뛰어넘어 변모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관계를 형성하는 인간지능을 유지해야 할 필요를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사람이 그런 연결을 만듭니다. 따라서 사람은 항상 여러분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개발할 때 항상 중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정태영 부회장이 들려주는 현대카드의 경험관리

지난 주 강남의 한 호텔 5층 연회장을 가득 메운 6백여명의 최고경영자들과 고위 임원들 앞에서 현대캐피탈 정태영 부회장은 현대카드가 경험관리를 통해 경험경제 시대를 선도해가는 이유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려주었습니다. SAP 본사 이사회 임원인 제니퍼 모건 사장과 진행한 대담을 핵심만 뽑아서 전해 드립니다. 

고객 서비스의 미래는 AI와 인간의 협업

AI 주도의 고객 서비스 혁신은 직원을 없애기 위한 활동이 아닙니다. 직원을 더 똑똑하게 만들죠. 기계가 반복되는 질문을 처리할 때 고객은 더 행복합니다. 서비스 직원이 보다 복잡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을 때, 봇의 제안을 참조해 질문에 답할 때 훨씬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감정과 모션: 애니메이터가 전하는 스토리텔링의 파워

최신 기술과 테크닉을 적용해 아무리 정교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들어도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에는 부족합니다. 감동을 주고 감정을 연결하려면 뒷받침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 분석도 마찬가지죠.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프레임스토어 VFX의 수석 애니메이터가 전하는 스토리텔링의 파워, 지금 만나보시죠.

SAP의 Intelligent Enterprise 전략은?

1972년 창립 이후 SAP는 고객과 함께 기업이 당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메인프레임 컴퓨팅이 대중화된 시절인데, SAP는 이 때 자재소요량계획(MRP: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제조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