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넥스트 디지털 시대는 매우 인간적인 경험의 시대

전 세계 각지의 모든 규모의 기업에 소속된 최고인사책임자(CHRO)와 HR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련의 펄스 체크에서 세 가지 큰 주제가 나타났습니다. (1) 소통의 중요성, (2) 창의적인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3) 비즈니스 연속성과 직원 및 고객의 안전과 건강 지키기. 모든 변화의 과정에는 사람이라는 요소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0

지능형 기술로 회복탄력적 지능형 공급망 실현

데이터 주도형 조직은 예기치 못한 이벤트나 시장 변화에 빨리 대응할 수 있으며 공급망 상류, 하류 모두에 대한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지능형 기술이 성숙하면서 곧 예측 통찰 수준을 너머 예상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0

AI의 목표를 다시 생각하자

MIT SMR의 객원 에디터로 활동하며 인공지능과 비즈니스 전략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를 담당하는 보스턴칼리지의 샘 랜스바텀 교수는 사람인 척 하는 인공지능보다는 기계라서 더 잘하는 일, 기계라서 더 편한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사람이 잘하는 일을 할 사람은 많으니까요.

0

말콤 글래드웰, 기술과 실험으로 약한 고리 문제 해결해야

여러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고도로 복잡하게 상호 연결된 시스템을 만들면 그 시스템의 강도를 좌우하는 건 가장 취약한 고리입니다. 9명이 잘해도 마지막 1명이 끊어지면 연결 고리는 끊어집니다. 공급망도 마찬가지죠. 지금이야말로 기술과 실험으로 약한 고리 문제를 해결할 때입니다.